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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 영화 (웨딩 싱어, 노팅힐) 호주 퍼스 :: 신가족, 데이비드 존스,
    카테고리 없음 2021. 10. 23. 04:15

    20살에 시작한 세계여행 헤더입니다서오스트레일리아·퍼스 일상
    어릴 때
    5개월

    한국의 뉴패밀리의 순이. 너무 귀여워.

    비오는 날 데이비드 존스를 만나러 갔는데 정말 1층이 텅 비어있었어. 비가 와서 그런지 정말 손님이 없는 매장이 많고 직원들도 할 일이 없어 멍하니 서 있거나 자기들끼리 의논한다. 진짜 평소에도 저러면 마이너스인 것 같아
    "예전에 한창 보던 수트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이번 주 토요일에 시즌 9가 나온다지만 나는 지금 시즌 3를 보고 있다. 시즌9까지 보려면 얼마나 많이 봐야 하는지 옛날에는 정말 중독처럼 봤는데 옛날이라 그런지 도대체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정장은 법에 관련된 것이긴 하지만 큰 반전이나 흥미로운 내용이 없어서인지 시즌3부터는 좀 늦은 것 같다. 한국에서 슈트를 리메이크한 드라마가 넷플릭스에도 있었는데 한번 보고 싶다.
    만들어 먹은 볶음 우동 만들기 쉽고, 맛있고, 야채도 많이 넣을 수 있어서 자주 만들어 먹는다.
    오랜만에 50번째 퍼스트키스를 보고 싶어 넷플릭스에서 애덤 샌들러 영화를 검색하다가 웨딩싱어가 7월 14일까지 방영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오랜만에 웨딩싱어도 다시 봤다. 젊고 잘생긴 애덤 샌들러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애덤 샌들러-드루 배리모어의 조합은 참으로 믿어본다. 첫 키스 50번째는 물론 블렌디드도 정말 재미있었다.

     

    You spin me round 웨딩싱어 하면 떠오르는 노래

    내가 애덤 샌들러의 팬이 된것도 14년전의 일이다. 처음 샌들러를 본것이 영화 해피길모어였는데 영화속의 캐릭터가 실제로 자신인것처럼 연기를 잘하고 좋아하게 되었다. 지금 보니 정말 풋풋하고 멋있다. 나만 잘생겼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
    오늘은 90년대 영화가 그리워서 넷플릭스에서 노팅힐 영화를 다시 봤다. 2016년 런던 여행을 떠났는데 런던에서의 시간이 딱 하루밖에 안 돼서 노팅힐 서점에 가지 못한 것이 지금도 아쉽다. 'Eat, Pray, Love'는 발리를 배경으로 찍은 걸로 보고 싶었던 영화지만 내일 볼 예정이다. 멕라이언과 톰 행크스가 출연한 You've got mail과 Sleepless in Seattle 이 영화들은 정말 재미있었다. 이런 영화는 다시 봐도 무척 재밌어. 90년대 영화는 아주 좋아!
    이 영화에서 휴 그랜트 스타일이 정말 멋있고 잘생겼다. 요즘 그 스타일로 머리 입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
    이 gif 타이틀이 , " Hugh Gran t ' s Hair Is Perfect And I Would Die To Touch It " ㅋㅋ

    휴 그랜트의 광팬은 아니지만 그가 나온 영화를 정말 좋아해. 나는 워킹 타이틀 영화를 좋아해서 휴 그랜트가 특히 워킹 타이틀 영화에 많이 출연하기도 했다.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러브 액추어리, 노팅힐, 어바웃 어 보이, 브리짓 존스의 일기...

    90년대 영화를 처음부터 한 바퀴 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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